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2포인트 하락한 50을 기록, 중립 단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 해당 지수가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를,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 알터너티브의 공포·탐욕 지수는 투자자의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로 활용된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보다 2포인트 하락한 50을 기록했다. 이에 중립 단계가 지속된 모습이다.
한편 알터너티브의 '공포·탐욕 지수'는 0에서 100까지의 숫자로 투자자의 심리를 나타내는 지표다. 해당 지표가 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공포, 100에 가까울 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2월 비농업고용지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트럼프 발언·美 이란 접촉설에 비트코인 반등…'숏스퀴즈' 이더리움·매도 신호 엇갈린 엑스알피 [이수현의 코인레이더]](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2e911b1c-7cbb-48c0-8f14-c641a02b7b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