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약 10년간 휴면 상태였던 지갑에서 24 비트코인이 이동했다고 밝혔다.
- 이체된 비트코인의 현재 가치는 약 159만 달러(약 21억원) 규모라고 전했다.
- 10년간 비트코인의 자산 가치가 약 1만2800%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약 10년간 잠들어있던 지갑에서 비트코인(BTC)이 이동했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얼럿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날 15시 37분경 약 10.4년간 휴면상태였던 지갑주소에서 24 BTC이 (외부로) 출금됐다"라고 밝혔다. 이는 약 159만달러(약 21억원) 규모다.
해당 지갑이 보유한 자산의 현재 가치는 10년전 당시(1만2367달러)에 비해 약 1만2800% 증가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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