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6만 5,000달러를 돌파하며 전일대비 3.16% 상승했다고 전했다.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11포인트 상승하며 탐욕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알트코인들도 상승세를 보이며 시장의 긍정적인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27일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11포인트 상승한 61점을 기록, 탐욕 단계로 접어들었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비트코인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3.16% 상승한 6만5105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상승세를 보였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전일대비 1.83% 올랐고, 바이낸스코인(BNB)과 솔라나(SOL)도 각각 1.58%, 4.84% 상승했다. 이밖에 리플(+1.16%), 도지코인(+8.83%), 톤(+1.18%), 에이다(+5.52%) 등도 상승세를 띠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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