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보스틱 총재는 11월에 50bp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밝혔다.
- 향후 15개월 동안 질서정연한 통화완화를 통해 2025년 말 기준금리를 3.00~3.25%% 범위로 설정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 노동시장이 더 연약해지면 금리인하가 시급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방준비제도(Fed) 이사회의 라파엘 보스틱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11월 빅컷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보스틱 총재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일자리 성장이 예상보다 빨리 둔화될 경우 11월 50bp의 추가 금리인하를 수용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그는 "연준은 향후 15개월 동안 질서정연한 통화완화를 실시해 2025년 말 기준금리가 3.00\~3.25% 범위에 도달할 것이라는 것이 기본 전망"이라며 "인플레이션이 계속 낮아져 노동시장이 견고하다면, 금리인하에 대해 인내심을 가질 여유가 있다. 그러나 노동시장이 더 연약해지면 금리인하가 시급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