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11년 동안 휴면 상태였던 비트코인 지갑이 활동을 재개했다고 전했다.
- 해당 지갑에서 99 BTC가 출금되었으며, 이는 약 609만달러에 달하는 가치라고 밝혔다.
- 10년 전과 비교할 때 자산 가치는 72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약 11년간 잠들어있던 지갑에서 비트코인(BTC)이 이동했다.
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얼럿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날 20시 17분경 약 10.7년간 휴면상태였던 지갑주소에서 99 BTC이 (외부로) 출금됐다"라고 밝혔다. 이는 약 609만달러(약 80억원) 규모다.
해당 지갑이 보유한 자산의 현재 가치는 10년전 당시(8만3068달러)에 비해 약 7240% 증가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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