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장중 6만2000달러를 돌파하며 추가 상승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미국의 비농업고용지수 및 실업률 발표가 비트코인의 시장 반등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
- 시장 분석가들은 노동 시장의 견조함이 가상자산의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4일(현지시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장중 6만2000달러를 돌파했다.
이날 6만1200달러대를 유지하며 고용지표 발표를 대기하던 비트코인은 미국의 9월 비농업고용지수 및 실업률이 노동 시장의 견조함을 나타내자 상승세로 전환하며 6만2000달러를 넘겼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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