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메이카 중앙은행 "5월부터 중앙은행 디지털통화 시범 운영"
이영민 기자
자메이카 중앙은행(BoJ)가 오는 5월부터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를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자메이카 중앙은행은 "중앙은행 디지털통화는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되며, 아일랜드의 핀테크사 이커런시 민트(eCurrency Mint)가 함께 통화 배포 등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라 했다.
이어 "시범 운영이 끝난 뒤 내년 초 공식적으로 전국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이커런시 민트가 통화 공급자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 덧붙였다.
24일(현지시간) 자메이카 중앙은행은 "중앙은행 디지털통화는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되며, 아일랜드의 핀테크사 이커런시 민트(eCurrency Mint)가 함께 통화 배포 등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라 했다.
이어 "시범 운영이 끝난 뒤 내년 초 공식적으로 전국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이커런시 민트가 통화 공급자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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