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안드레 크로네는 레이어2의 최종 목적지가 결국 레이어1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 크로네는 투자자와 기업이 중앙집중화를 선호하며, 분산화된 프로젝트는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는다고 밝혔다.
- 그는 중앙화된 스퀀서를 실행하는 것이 합의 과정을 걱정하는 것보다 더 쉽다고 전했다.

탈중앙화 금융(디파이)의 설계자로 유명한 안드레 크로네(Andre Cronje) 연 파이낸스(YFI) 창립자가 레이어2의 최종 목적지는 결국 레이어1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크로네는 11일(현지시간) 자신의 X를 통해 "투자자와 기업은 중앙집중화를 원한다. 분산화된 프로젝트는 돈을 벌기가 어렵다"면서 "많은 디앱(dApp)이 레이어2 기반으로 만들어지지만 결국 관리에 지쳐 다시 레이어1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성가신 합의에 대해 걱정하는 것보다는 중앙화된 스퀀서를 실행하는 것이 훨씬 쉽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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