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5곳, 3분기 예치금 이용료 160억원 지급"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5곳이 3분기 예치금 이용료로 160억원을 지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업비트는 예치금 규모가 가장 컸으며, 코인원은 이용료율이 연 2.3%로 다른 거래소들에 비해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 거래소 별 이용료 지급 비율은 변동이 있으며, 고팍스는 예치금 이용료율 1.3%로 가장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업비트 등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5곳이 서비스 사용자에게 3분기 예치금 이용료 160억원을 지급한 것으로 전해진다.
16일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5대 거래소는 3분기 사용자 예치금 이용료로 160억원을 지급했다. 원화 예치금 규모는 업비트가 3조2500억원으로 가장 컸고 빗썸이 9155억원, 코인원 1262억원 등으로 알려졌다.
예치금별 이용료율은 코인원이 연 2.3%로 가장 높았다. 이어 빗썸이 연 2.2%, 업비트 2.1%, 코빗 2.1%, 고팍스는 1.3%를 지급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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