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약 2082만달러의 자금이 순유출되었다고 전했습니다.
- 이더리움 현물 ETF는 3거래일 연속 순유입 후 이번 순유출로 인해 유입세를 마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블랙록 ETFA와 반에크 ETHV는 각각 484만달러와 392만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한 반면, 그레이스케일 ETHE에서는 약 2959만달러의 순유출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가 전날 2000만달러가 넘는 자금 순유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현지시간) 트레이더T에 따르면 전날 이더리움 현물 ETF는 약 2082만달러(한화 약 287억원)의 자금 순유출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주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던 이더리움 현물 ETF는 이로써 유입세를 마감하는 모습이다.
이날 블랙록 ETFA는 약 484만달러의 순유입을, 그레이스케일 ETHE는 약 2959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반에크 ETHV는 약 392만달러의 순유입을 보였고, 나머지 상품은 순유출입이 없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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