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나이지리아 구금 바이낸스 임원, 8개월 만에 석방"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리차드 텅 바이낸스 CEO는 나이지리아에 8개월 동안 구금됐던 임원이 석방됐다고 밝혔다.
  • 텅 CEO는 나이지리아가 디지털 금융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나이지리아의 경제적,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나이지리아에 구금됐던 바이낸스 임원이 석방된 것으로 전해진다.

24일 리차드 텅(Richard Teng)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나이지리아에 8개월 가까이 구금됐던 직원 티그란 감바리안이 마침내 석방됐다"면서 "그의 석방을 위해 수많은 시간을 할애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한다"라고 밝혔다.

텅 CEO는 "나이지리아는 디지털 금융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라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경제적,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는 건설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사건사고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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