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 고래 보유량이 사상 최대인 67만 개로 증가한 것은 장기적으로 긍정적 신호로 평가되었다고 전했다.
- 고래들이 보유량을 줄일 때,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 미국 대선일 전후로 고점을 돌파하지 않으면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바로버추어(BaroVirtual) 크립토퀀트 기고자가 24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 고래 보유량이 67만 BTC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라며 "이는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신호"라고 전했다.
이어 "고래 보유량이 많을 때 비트코인은 횡보하거나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라며 "이후 고래들의 보유량이 조금씩 감소할 때 비트코인 가격은 급등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미국 대선일을 기준으로 21일 전후에 이전 고점을 돌파하지 않는다면,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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