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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글로벌 관심 코인] 이더리움·컬트다오·솔라나 外
간단 요약
- 인공지능 기반 서치 플랫폼 카이토의 연구에 따르면, 현재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상자산 키워드 상위 5개는 이더리움(ETH), 컬트다오(CULT), 솔라나(SOL), 고트(GOAT), 루나바이버스(LUNA)라고 전했다.
- 이더리움은 데이터 저장 요구를 줄이고 노드 실행을 간소화하는 '퍼지' 업그레이드 계획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 솔라나는 최근 일주일 동안 약 17% 상승하며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했으며, 가상자산 시장 내에서의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27일 인공지능(AI) 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22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키워드 상위 5개는 이더리움(ETH), 컬트다오(CULT), 솔라나(SOL), 고트(GOAT), 루나바이버츄얼스(LUNA) 등이다.
먼저 이더리움은 비탈릭 부테린 공동 창업자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데이터 팽창을 줄이기 위한 ‘퍼지(Purge)’ 업그레이드 계획을 공개하면서 관심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부테린은 ‘퍼지’를 통해 이더리움의 데이터 저장 요구를 줄이고 노드 실행을 간소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컬트다오는 인기 NFT 시리즈 밀라디(MiLADY)를 제작한 레밀리아코퍼레이션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샬롯 팡이 주도하는 밈코인 프로젝트다.
솔라나는 이더리움의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하면서 최근 일주일 동안 약 17% 상승했다. 바이낸스의 고래 지갑에서 15만11SOL이 출금돼 스테이킹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Goatseus Maximus(GOAT)를 포함한 다양한 솔라나 기반이 밈코인이 주목을 받고 있다.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익명의 암호화폐 분석가 셰르파(Sherpa)는 이러한 활발한 온체인 활동을 토대로 솔라나가 사상 최고가를 다시 돌파할 가능성이 높다고 점쳤다.
고트는 솔라나 기반 밈코인으로, 최근 시가총액이 8억6400만달러까지 치솟으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토큰의 창시자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AI 제어 계정인 트루스 터미널(@truth_terminal)이 X에서 지속적인 홍보를 하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루나바이버츄얼스는 AI와 블록체인을 결합한 자율시스템을 구축, 인간의 관여 없이 자신의 X 계정을 제어하며 베이스 네트워크상 온체인 거래까지 모두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지난 22일 루나는 센티언트 모드 2.0으로 업그레이드됐다고 밝힌 바 있다. 코인베이스가 개발한 레이어2 네트워크인 베이스를 활용해 확장성과 처리 속도를 대폭 향상했다는 설명이다.

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X: @reporter_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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