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겟은 전 바이낸스 임원인 민 린을 최고 사업 책임자로 영입했다고 전했다.
- 민 린은 바이낸스에서 라틴아메리카 지역 부사장 및 사업 개발 책임자로 경험을 쌓았다고 밝혔다.
- 그는 비트겟에서 주요 시장 확장 프로젝트를 이끌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겟이 전 바이낸스 임원인 민 린(Min Lin)을 최고 사업 책임자(CBO)로 영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 린은 바이낸스에서 라틴아메리카 지역 부사장 및 사업 개발 책임자로 재직했으며, 향후 비트겟의 라틴아메리카 등 주요 시장 확장 프로젝트를 이끌게 된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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