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대선에서 친암호화폐 후보가 당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비트코인 수요와 ETF 자금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밝혔다.
- 시장 분석가들은 만약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하고 규제를 완화하면 비트코인 가격이 더 상승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현물 ETF는 이미 8억 달러가 넘는 자금이 유입되었으며, 공급량은 감소하고 가격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대선에서 친(親)암호화폐론자로 꼽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고조되면서 비트코인(BTC) 수요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 매트릭스포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시장 참여자들은 트럼프가 재선에 성공하고 규제를 완화하면 비트코인이 더 상승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비트코인 수요도 계속 증가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날 탈중앙화 정치 베팅 사이트 폴리마켓에 따르면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은 66.9%를 기록하고 있다.
매트릭스포트는 "전날 비트코인 현물 ETF는 8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유입됐다"면서 "거래소의 비트코인 공급량도 더욱 감소하고 있다. 비트코인 시세는 상승을 지속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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