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KAIA가 온체인 분석 플랫폼 듄 애널리틱스와 통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이 통합을 통해 사용자는 KAIA의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진 것으로 전해졌다.
- 향후 KAIA를 활용하여 생태계 전반의 거래량과 가스 수수료 등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레이어1 체인 카이아(KAIA)가 온체인 분석 플랫폼 듄 애널리틱스와의 통합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4일(현지시간) 카이아 재단은 공식 채널을 통해 "70만개 이상의 대시보드가 게시되는 가상자산 데이터 도구이자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중 하나인 듄과의 통합을 완료했다. 이제 사용자들은 듄에서 아시아 최대 블록체인 네트워크 카이아의 데이터 분석을 수행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제 사용자들은 듄을 통해 카이아 생태계 전반 거래량, 가스 수수료를 추적할 수 있으며, 디앱 활동, 크로스체인 기능 등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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