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태국에서 가상자산 관련 사기 사건으로 경찰관 7명과 민간인 1명이 체포되었다고 밝혔다.
- 체포된 이들은 1000만 USDT를 획득하기 위해 피해자의 집을 수색하고, 협박을 가했다고 전했다.
- 피해자는 16만5000 USDT를 이미 상실했으며, 그 후 2만 달러의 추가 요구를 받았다고 전했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태국 법 집행기관이 가짜 수색영장을 사용해 1000만테더(USDT)를 갈취하려고 시도한 혐의로 경찰관 7명과 민간인 1명을 체포했다.
해당 용의자들은 피해자의 집을 수색하고 휴대전화 및 컴퓨터 등을 갈취했으며 검찰 기소 등으로 협박하며 1000만USDT 이체를 요구했다.
이에 피해자는 16만5000USDT를 이체했으며 이후 2만달러 규모를 재차 요구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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