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美 대선으로 변동성 커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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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글래스노드 공동 창업자 얀 하펠과 얀 알레만은 7월 이후 비트코인이 조정세를 보였지만 미국 대선으로 인한 변동성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얀 하펠과 얀 알레만은 이번 주 비트코인이 새로운 고점을 경신하는 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내다봤다.
  • BTC는 최근 USDT 마켓 기준으로 1.74% 상승한 6만95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글래스노드 공동 창업자 얀 하펠(Jan Happel)과 얀 알레만(Yann Allemann)은 5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 계정 네겐트로픽(Negentropic)을 통해 "7월 이후 매달 첫째 주에 비트코인(BTC)은 조정세를 보였지만, 그다음 주부터는 상승했다"라며 "이번 주는 미국 대선으로 인해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며, 이는 BTC가 신고점을 경신하는 데 영향을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BTC는 6일 00시 41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74% 상승한 6만95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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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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