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1년 휴면 지갑, 이날 비트코인 235개 이체…자산가치 약 35만% 상승"

기사출처
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약 11년간의 지갑에서 235 BTC가 외부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 해당 지갑이 보유한 비트코인가치는 2013년 2월에 비해 약 35만% 증가했다고 전했다.
  • 이번 이동은 당시 가치로 약 244억 원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밝혔다.

약 11년간 잠들어있던 지갑에서 비트코인(BTC)이 이동했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얼럿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이날 22시경 약 11.7년간 휴면상태였던 지갑주소에서 235 BTC이 (외부로) 출금됐다"라고 밝혔다. 이는 약 1743만4111달러(약 244억원) 규모다.

해당 지갑이 보유한 비트코인의 가치는 11.7년전(2013년 2월)에 비해 약 35만7743%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온체인데이터
강민승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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