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해스터 피어스를 새로운 SEC 위원장으로 추천할 만한 최적의 인물이라고 밝혔다.
- 암스트롱은 해스터 피어스가 공정하며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좌우를 따지지 않고 함께 일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해스터 피어스는 SEC 내 대표적인 가상자산 친화적 인사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미국 최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최고경영자(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7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헤스터 피어스 현 SEC 위원은 새로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으로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헤스터 피어스는 똑똑하고 공정하며 전문적"이라며 "좌·우를 따지지 않고 함께 일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헤스터 피어스는 SEC 내 대표적인 가상자산 친화적 인사로 꼽힌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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