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XRP) CEO는 민주당이 SEC 위원장 게리 겐슬러의 법 무시 행위에 대해 책임을 묻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 그는 가상자산 유권자는 여전히 살아있고 활발하며 이에 대한 증거가 필요하다면, 대선을 비롯한 미국 선거 결과를 보면 된다고 전했다.
- 이는 리플과 관련된 가상자산 규제 및 정치적 책임에 관한 문제를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XRP) 최고경영자(CEO)는 7일(현지시간)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민주당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게리 겐슬러가 법을 무시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게 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유권자는 여전히 살아있고 활발하다"라며 "이에 대한 증거가 필요하다면, 대선을 비롯한 미국 선거 결과를 보면 된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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