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리마켓 계정의 86%가 손실 상태에 있다고 보도했다.
- 미국 대선 결과 예측에서 일부 이용자는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얻었지만, 대다수 이용자는 현재까지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폴리마켓은 다양한 베팅 옵션을 제공하며, 평균 베팅 규모는 100~500달러가 가장 일반적이라고 설명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는 듄 대시보드 데이터를 인용해 탈중앙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 계정의 86%가 손실 상태에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미국 대선 결과 예측에 성공한 일부 이용자는 수백만 달러의 수익을 얻었지만, 대다수의 이용자는 현재까지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폴리마켓에는 미국 대선 승자뿐만 아니라 차기 제임스 본드 배우를 예측하는 베팅까지 다양한 옵션이 올라와 있다"고 전했다.
이어 "다행히 평균 베팅 규모는 크지 않다. 100\~500달러 범위가 약 28%로 가장 일반적"이라며 "10\~50달러 범위는 26%, 0\~10달러는 18%"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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