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이 근래 강세 모멘텀을 되찾으며 더 나은 성과를 가질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밝혔다.
- 현재 이더리움 옵션 시장에서 콜옵션 비율이 높으며, 투자자들이 이더리움의 상승세를 예측하고 있다고 전했다.
- 이더리움 현물 ETF는 최근 3개월 내에 6000만 달러로 최대 유입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이더리움(ETH)이 강세 모멘텀을 되찾으면서 더 나은 성과를 거둘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9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이더리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가상자산 규제 완화 및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에 힘입어 지난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현재 이더리움 옵션 시장에서는 콜옵션(미리 정한 가격에 주식을 살 수있는 권리) 비율이 높다. 투자자들은 이더리움의 랠리가 계속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또한 이더리움 현물 ETF 또한 3개월만에 가장 높은 6000만달러의 유입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더리움은 이날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4.4% 가량 상승한 302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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