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일주일 동안 3.04% 증가하며 1781억26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테더의 비중은 69.1%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매수 압력 증가로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 반대로 가상자산에 대한 수요 감소로 해석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테더(USDT) 등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이 일주일 동안 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오전 9시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대시보드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은 지난 일주일 동안 3.04% 증가한 1781억2600만달러(약 249조2873억원)를 기록하고 있다. 그중에서 테더가 차지하는 비중은 69.1%를 나타내고 있다.
통상적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량과 보유량 증가는 시장에 매수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어 강세 신호로 여겨진다. 반대의 경우 가상자산에 대한 수요가 감소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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