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최근 7만 75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전했다.
-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는 당선 시 비트코인을 더욱 자산화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7만7500달러를 터치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BTC 가격은 10일 11시 49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42% 오른 7만7363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1억746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스로를 '암호화폐 대통령'이라고 칭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재집권에 성공하면서 비트코인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트럼프는 당선될 경우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화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가상자산에 대한 우호적인 입장을 취해 왔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역프리미엄이 커지면서 -0.71%를 기록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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