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XRP) CEO는 리플과 미국 SEC간의 4년간의 소송이 끝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갈링하우스는 가상자산 시장에서 부정적인 외부 효과가 줄어들고 있으며, 터널의 끝이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 리플과 SEC 간의 소송이 종결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리플의 미래를 믿는 투자자들에게 기회가 찾아오고 있다고 밝혔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XRP) 최고경영자(CEO)는 리플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간 4년간의 소송전에 끝이 보이고 있다고 발언했다.
10일 갈링하우스 CE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SEC가 리플을 제소한 지 약 4년이 지났다. 이제는 (트럼프가 미 대선에서 승리하면서) 가상자산 시장의 부정적인 외부 효과가 사라지고 있다. 우리는 마침내 터널 끝을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으로 지난 4년간 이어져온 리플과 미 SEC 간 소송도 종결될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그는 "역풍은 순풍으로 바뀌고 있다. 리플의 미래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기회가 찾아오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