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BRICS가 글로벌 가상자산 투자 플랫폿 설립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해당 아이디어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 BRICS는 작년부터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을 개발해 왔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에 따르면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신흥 경제 5개국 연합체 브릭스(BRICS)가 글로벌 가상자산 투자 플랫폼 창설을 제안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해당 아이디어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릭스는 작년부터 블록체인 기반 결제 시스템을 개발해 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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