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MV글로벌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형 가상자산 투자자의 약 50%가 2025년 하반기에 가상자산 시장이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 해당 기간 동안 비트코인(BTC)의 가격은 10만~15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하다고 전했다.
- 응답자의 30%는 솔라나(SOL)가 이번 사이클이 끝나기 전 600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투자 회사 MV글로벌의 설문조사 결과 대형 가상자산 투자자의 약 50%가 오는 2025년 하반기에 가상자산 시장이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했다.
해당 기간 비트코인(BTC)이 10만\~15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의견이 우세했다.
나아가 응답자의 30%는 솔라나(SOL)가 이번 사이클이 끝나기 전 600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해당 설문조사는 벤처 기업, 헤지펀드, 고액 자산가 등 77명의 대형 가상자산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편 BTC는 12일 04시 3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7.68% 상승한 8만6426.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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