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9만 달러를 터치하며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 현물 ETF가 미국 시장에서 연속적인 자금 순유입을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 등의 주요 가상자산은 1.35% 상승세를 보인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9만달러를 터치했다. 현물 시장에선 8만9940달러로 신고가를 경신했다.
BTC 가격은 12일 16시 37분 바이낸스 USDT 선물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0.38% 오른 8만93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날 선물 시장에서 장중 9만70달러, 현물 시장에서 8만9940달러로 신고가를 경신한 후 소폭 내렸다.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1.35%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미국에 상장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지난 4거래일 연속 자금 순유입을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 현물 ETF는 전날 10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순유입됐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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