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은 일시적으로 8만8000달러까지 반등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 BTC의 가격 변동성은 지지선과 저항선이 불안정하게 유지됨에 따라 더욱 심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 김치 프리미엄은 이날 1.9%를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이 8만8000달러를 일시 반납했다.
BTC 가격은 12일 18시 56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7.44% 오른 8만7811달러(업비트 거래소 기준 1억259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신고가를 경신하며 '가격 발견' 모드에 진입한 비트코인은 지지선과 저항선이 불안정해지면서 변동성이 심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편 이날 크라이프라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등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의 김치 프리미엄은 1.9%를 기록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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