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9월 이후 비트코인(BTC) 매집을 두 배 이상 늘리며, 총 1018 BTC를 보유 중인 것으로 보고되었다고 밝혔다.
- 디크립트에 따르면 메타플래닛은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전략을 모방해 비트코인 매집을 시작한 것으로 전했다.
- 회사는 올해 비트코인 가격이 105% 상승했다고 언급하며, 전략적 선택을 했다고 덧붙였다.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지난 9월 이후 비트코인(BTC) 매집을 늘렸고 총 1018 BTC를 보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메타플래닛은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전략을 모방하여 비트코인을 매집하기 시작한 바 있다.
1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는 메타플래닛 3분기 재무 보고서를 인용 "메타플래닛은 지난 9월 492.82 BTC를 보유했었다"면서 "회사는 이후 비트코인 매수를 두 배 이상 늘렸고 회사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1018.17 BTC까지 늘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가상자산 랠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비트코인은 올해 105% 올랐다"라며 "메타플래닛은 회사에 유리한 전략을 취한 것으로 입증됐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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