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더리움(ETH) 현물 ETF가 18억 달러 규모로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이는 지난 11일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순유입이라고 밝혔다.
- 피델리티 FBTC가 가장 높은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블랙록 ETHA가 뒤를 이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6거래일 연속 순유입 기록을 이어갔다.
13일(현지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 및 트레이더 T에 따르면 이날 이더리움 현물 ETF는 1억4800만달러를 순유입했다. 지난 11일에 이어 역대 두 번째 큰 규모의 순유입이다.
규모 순으로 보면 피델리티 FBTC(+1억170만달러)가 가장 높은 순유입을 기록했고, 이어 블랙록 ETHA(+3680만달러)가 바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비트와이즈 ETHA(+1300만달러), 그레이스케일 ETH(215만달러) 등도 순유입을 기록했다.
그레이스케일 ETHE는 560만달러를 순유출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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