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최근 설문 조사 결과 기관투자자의 57%가 가상자산 투자 금액을 증가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 응답자 중 65%는 가상자산에 긍정적인 장기 전망을 가지고 있으며, 56%는 1년 내에 투자를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 또한, 응답자 중 30%는 가상자산 투자의 수익률이 전통 자산보다 뛰어나다고 응답했다.

최근 한 설문조사에서 기관투자자 과반 수가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증액을 고려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14일(현지시간) 비인크립토는 시그넘 투자은행의 설문 결과를 분석, 기관 투자자 57%가 가상자산 투자 금액을 증액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설문조사는 27개국의 약 400명의 기관투자자들 대상으로 진행됐다.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 65%가 가상자산에 긍정적인 장기 전망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 중 63%는 향후 수개월 내, 56%는 1년 내에 가상자산 투자를 늘릴 것이라고 답했다.
이밖에도 응답자 중 30%는 가상자산 투자가 전통자산 투자보다 수익률이 뛰어나다고 답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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