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본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메타플랫랩스는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위해 157억 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 발행된 채권은 0.36%의 금리로 1년 만기이며, 모든 자금은 비트코인을 추가 구매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현재 메타플랫랩스는 1018 BTC(약 9218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밝혔다.

일본의 마이크로스트래티지를 표망하는 메타플래닛이 비트코인(BTC) 투자를 위해 157억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했다.
18일(현지시간) 메타플래닛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메타플래닛이 0.36%의 금리로 17억5000만엔(약 1180만달러, 한화 약 157억원) 규모의 1년 만기 채권을 발행한다. 이를 통한 모든 자금은 비트코인을 추가로 구매하는 데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한편 메타플래닛은 지난 5월부터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채택한 뒤 꾸준히 비트코인을 매수해 왔다. 현재 회사는 1018 BTC(약 9218만달러)를 보유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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