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 대비 1점 내린 82점을 기록했으며, 이는 여전히 극단적 탐욕 단계임을 나타낸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3.00% 상승한 9만4756달러를 기록 중이며, 알트코인들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나타내며, 변동성, 거래량, 소셜 미디어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1점 내린 82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33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3.00% 오른 9만4756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들은 혼조세를 띠고 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ETH)은 전일대비 0.51% 내렸고, 솔라나는 0.54% 상승했다. 이밖에 바이낸스코인(-0.82%), 리플(+0.29%), 도지코인(-0.63%), 에이다(+7.05%), 트론(-1.66%) 등도 각자 상반된 성적을 기록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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