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에서 상장된 비트코인 현물 ETF가 보유한 비트코인 가치는 약 139조 860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 이들 ETF는 발행 10개월 만에 1000억 달러라는 이정표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 현물 ETF가 보유한 비트코인 물량은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5.39%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미국에 상장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보유한 비트코인 가치는 1000억달러(약 139조86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면서 미국에 상장된 비트코인 현물 ETF 12개의 순자산가치(NAV)는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면서 "이들 ETF는 발행 10개월 만에 1000억달러라는 이정표를 달성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소소밸류에 따르면 현물 ETF가 보유한 비트코인 물량은 전체 비트코인 공급량의 5.39%에 해당한다.
앞서 이날 비트코인 시세는 9만7000달러를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BTC 가격은 이날 17시 13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4.33% 오른 9만697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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