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주요 거래소, '매수 실탄' 스테이블코인 유입 급증 …한 달 새 13.5조원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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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간단 요약

  • 스테이블코인이 최근 한 달 동안 주요 거래소에서 97억 달러를 유입하며 월간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보고서는 시장에 스테이블코인 유입이 급증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 또한, 비트코인 현물 ETF의 유입액도 비트코인의 상승세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사진 = 레온 와이드만 X 캡쳐, 글래스노드
사진 = 레온 와이드만 X 캡쳐, 글래스노드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에 한 달 새 유입된 스테이블코인이 97억달러(약 13조5000억원)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지난 30일 동안 주요 거래소로 유입된 스테이블코인은 97억달러로 월간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면서 "시장에 스테이블코인 유입이 급증하면서 비트코인(BTC)이 10만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레온 와이드만 온체인 파운데이션 연구책임자는 "시장에 스테이블코인의 유동성이 돌아왔다"면서 "투기적인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스테이블코인의 유통량이 늘어나는 것은 통상적으로 가상자산 시장에 자금 유입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매체는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유입액도 비트코인의 상승세를 뒷받침하고 있다"라며 "비트코인 현물 ETF는 지난 3일 연속 순유입을 기록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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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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