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모로코가 7년 만에 가상자산을 공식 합법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 결정은 2017년에 모로코에서 전면 금지됐던 가상자산의 지위 변화를 의미한다고 전했다.
- 이로써 모로코 내에서 가상자산의 거래와 관련하여 새로운 투자 기회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모로코가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다시 합법화하기로 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모로코는 가상자산을 다시 공식 합법화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17 모로코는 가상자산을 전면 금지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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