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란중앙은행은 디지털 화폐 CBDC를 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 중앙은행 총재는 국제 제재 속에서도 국가 간 결제 시스템을 개선하고 BRICS와의 관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 향후 계획이 SWIFT의 대체 플랫폼 개발과 관련이 있음을 시사했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레자 파르진(Mohammad Reza Farzin) 이란중앙은행(CBI) 총재가 11월 25일(현지시간) 테헤란에서 개최된 현대 은행 및 결제 시스템 회의에서 "가까운 미래에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국제 제재가 큰 장애물이지만 진전이 있었다"라며 "러시아와 이란의 결제 시스템을 통합해 해당 플랫폼으로 국제은행간통신협정(SWIFT)을 대체했으며, 2025년까지 전략 계획을 통해 BRICS와의 관계를 강화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시황] 비트코인 6만9000달러 일시 반납…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경고' 여파](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8293fc1-a315-4ebb-81cf-f2cb32921d57.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