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SEC의 차기 위원장으로 '친 가상자산' 인사가 임명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 폴 셋킨스 전 SEC 위원이 가장 유력한 인물로 알려져, 가상자산 규제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 셋킨스는 가상자산에 정통한 인사로, SEC 내부 운영에 대한 이해도도 높다고 덧붙였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차기 위원장 자리에 친 가상자산(암호화폐) 인사가 임명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27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SEC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직 인수인원회 내부에서 폴 앳킨스 전 SEC 위원이 향후 SEC를 이끌 가장 유력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고 전했다.
앳킨스는 가상자산(암호화폐)에 정통한 친 가상자산 인사이자, 두 명의 전임 SEC 위원장 밑에서 일해 기관 내부 운영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물로 알려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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