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ETF 전문가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교체된다면, 1~2년 내에 솔라나(SOL) 현물 ETF가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 그는 현 SEC 집행부의 승인 절차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최근 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반에크(VanEck)와 21쉐어스(21Shares)를 대신하여 솔라나 현물 ETF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SEC는 이를 반려했다"고 설명했다.
- 따라서 SEC의 변화가 디지털 자산 ETF의 승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가 27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정부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교체된다면, 향후 1~2년 내 솔라나(SOL)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현 SEC 집행부에서는 이러한 승인 절차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지난 7~8월 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반에크(VanEck)와 21쉐어스(21Shares)를 대신해 솔라나 현물 ETF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SEC는 이를 반려했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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