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리플(XRP)의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고 전했다.
- 최근 한 달 동안 리플의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범위가 3%에서 13%까지 변동했다고 밝혔다.
- 업비트 거래소에서도 리플의 큰 가격 프리미엄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코인베이스 고래 투자자들이 리플(XRP)의 상승 랠리를 주도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2일 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 고래 투자자들이 XRP 랠리를 주도하고 있다"면서 "지난 30일 동안 (분봉을 기준으로) 리플의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3%에서 13%까지 범위를 나타냈다"라고 밝혔다.
그는 "바이낸스보다 더 많은 리플 투자자가 있는 업비트 거래소에선 아직까지 (리플에) 이같이 큰 가격 프리미엄이 나타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란 미국의 코인베이스 거래소와 바이낸스 등 다른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 가격 간의 차이를 추적하는 지표다. 해당 지표값이 양수이면 코인베이스에서의 매수 압력이 바이낸스보다 크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