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마이크로스트래터지는 비트코인을 다량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의 시총이 약 885억 달러로 나스닥100 편입 가능성이 제기됐다.
- 나스닥100에 편입되면 인베스코 QQQ 트러스트의 편입 종목에서도 추가될 전망이다.
- 이를 통해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BTC)을 보유 중인 마이크로스트래터지(MicroStrategy, 나스닥 티커: MSTR)가 나스닥100에 편입될 가능성이 커졌다.
나스닥100 지수에 편입되기 위해서는 회사의 시가총액이 전체 시장 가치(약 23조 달러)의 0.1% 이상이 돼야 하는데, 현재 마이크로스트래터지의 시총은 약 885억 달러다.
마이크로스트래터지가 나스닥100에 편입되면, 나스닥100지수를 추종하는 '인베스코 QQQ 트러스트(QQQ)' 편입 종목에도 추가된다.
매체는 이에 대해 "이를 통해 비트코인에 대한 노출이 늘어날 수 있다"고 평가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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