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알렉스 마신스키 셀시우스 전 CEO가 유죄로 인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 맨해튼 연방 법원은 일부 혐의에 대해 유죄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마신스키는 지난 해 7월 시장 조작 등 7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고 전했다.
3일(현지시간) 트리뉴스 X(구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 셀시우스(CEL) 전 최고경영자(CEO)가 유죄를 인정할 것으로 보인다.
맨해튼 연방 법원은 일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는 답변합의서를 위한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마신스키는 지난해 7월 시장 조작 등 7개 혐의로 미국 증권당국에 기소됐으며, 그중 2개 증권 사기 혐의 취하를 요청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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