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텔레그래프 보고서에 따르면 MN캡피털의 설립자인 미카엘 반더포프는 현재 가상자산 시장의 불안정성이 플래시크래시와 같은 대규모 조정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 반더포프는 이러한 조정이 시장에 진입할 많은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변수라고 말했다.
- 투자자들은 이러한 상황을 시장의 진입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지난달 상당한 상승랠리를 펼친 후 아직 안정적인 흐름을 찾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MN캐피털 설립자이자 유명 가상자산 분석가인 미카엘 반더포프는 "현재 시장 상황을 고려해본다면 대규모 조정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으며, 이로 인한 플래시크래시(급작스런 가격 변동으로 인한 순간적 차트 가격대 붕괴)가 일어나 대규모 청산이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러한 조정세가 시장에 진입할 매수 타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봤다. 반더포프는 "투자자들은 이에 당황하지 않고, 시장 진입 기회로 삼아아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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