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의장 "비트코인(BTC), 금과 같은 투기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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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제롬 파월 의장은 비트코인(BTC)이 달러에 대한 신뢰 부족을 의미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 파월 의장은 비트코인을 금과 같은 투자자산으로 보며, 디지털 금과 유사하다고 밝혔다.
  • 이는 비트코인을 안전자산으로 보는 시각의 변화를 시사한다고 전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가 주최하는 딜북 서밋에 참석해 "비트코인(BTC)이 달러에 대한 신뢰 부족을 의미한다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다"라며 "아울러 비트코인은 금과 같은 투기자산으로, 디지털 금과 유사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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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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