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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내가 죽으면 비트코인 프라이빗키 파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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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마이클 세일러가 본인의 비트코인 프라이빗키를 파기할 것임을 밝힌 배경은 비트코인 보유자의 이익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전했다.
  •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최근 1만5400개의 비트코인을 추가 매집하여 총 40만2100개의 비트코인을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 이는 전체 비트코인의 약 2%에 해당하며, 현재 가치 기준으로 412억5000만 달러에 달하는 규모라고 전했다.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최고경영자(CEO)가 비트코인(BTC)의 가치를 보존하기 위한 결단을 알렸다.

5일 비트코인뉴스에 따르면 마이클 세일러는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만약 내가 죽으면 내 비트코인 프라이빗 키를 파기할 것이다. 이는 전 세계 비트코인 보유자들에게 이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지난 2일 1만5400개의 비트코인을 한 차례 추가 매집하면서, 현재 총 40만2100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됐다. 이는 전체 비트코인 2%에 달하며, 현재 가치 기준 412억5000만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유명인사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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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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