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내 11개 주가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금으로 도입하는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을 준비금으로 채택하면 SWIFT와 BRICS의 금융 생태계 사이에서 중립적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이미 최대 11개 주와 2개 국가가 비트코인 법률 제정을 마무리했다고 덧붙였다.

미국 내 11개의 주가 비트코인(BTC)을 전략적 준비금을 도입하는 내용의 법안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5일(현지시간) 코인피디아 보도에 따르면 사토시 액션 펀드의 데니스 포터 최고경영자(CEO)는 "더 많은 미국 주와 국가들이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에 대한 법률을 제정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최대 11개 주와 2개 국가가 이미 준비를 마무리했다"라고 밝혔다.
미국의 주나 국가 수준에서 비트코인을 준비금으로 채택한다면, 비트코인은 미국이 지원하는 SWIFT 생태계와 BRICS의 금융 생태계 사이 중립적 금융 계층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