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SEC는 가상자산에 내재적 가치가 없다는 주장을 재차 강조했다고 전했다.
- 리플의 최고법률책임자는 SEC가 가상자산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소송을 중단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 SEC의 입장은 바이낸스 소송 관련 보고서를 통해 명확히 드러났다고 밝혔다.
스튜어트 알데로티 리플(XRP) 최고법률책임자(CLO)가 5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게리 겐슬러가 이끄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 소송을 멈추는 대신, 전날 제출한 81페이지 분량의 바이낸스 소송 관련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에 내재적 가치가 없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되풀이했다"고 지적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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