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창펑 자오 전 바이낸스 CEO가 비트코인(BTC) 시세가 크게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 매거진은 관련 콘퍼런스에서 자오가 비트코인 가격의 급등을 예측했다고 보도했다.
- 급등한 차트를 달나라를 향해 치솟는 로켓에 비유하는 '투더문'이라는 표현이 사용된다고 전했다.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전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BTC) 시세가 달나라를 향해 치솟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은 "창펑 자오는 (한 콘퍼런스에 참여해) 비트코인 가격이 달나라로 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해외에선 급등한 차트가 달나라를 향해 치솟는 로켓과 같다는 맥락에서 급등을 기원하는 '투더문(TO THE MOON)을 종종 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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